누가 왕인가를 분명히 하라
- rosehillfgc
-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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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장부터 14장은 우리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의 삶에서 누가 왕인가?”
이 질문에 중립은 없습니다.
11장에서 우리는 세상이 아무리 흔들려도,하나님의 통치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봅니다.두 증인은 죽임을 당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일으키십니다.세상은 하나님의 증인을 침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증언은 멈추지 않는다. 왕은 여전히 나다.”
12장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보지 못했던 영적 전쟁의 실체를 보여주십니다.사탄은 무섭게 포효하지만, 사실은 이미 패배한 적입니다.그가 분노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이 싸움에서 힘이 아닌, 어린 양의 피와 증언의 말씀과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는 믿음으로 이깁니다.
13장에서 사탄은 전략을 바꿉니다.이제는 박해만이 아니라 타협을 요구합니다.
“조금만 양보해라.”“이 정도면 괜찮지 않느냐.”“다들 이렇게 산다.”
사탄은 늘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묻습니다.‘그 선택으로 너는 누구의 소유가 되느냐?’
짐승의 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그것은 소유권의 표시입니다.누가 당신을 소유하고 있는가에 대한 선언입니다.
14장에서 하나님은 마지막 장면을 보여주십니다.짐승이 아니라 어린 양이 서 계십니다.시온 산 위에서, 당당하게, 흔들림 없이.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끝은 이미 정해져 있다.바벨론은 무너지고,어린 양은 승리한다.”
요한계시록 11–14장은 공포의 메시지가 아닙니다.결단의 메시지입니다.
누가 왕입니까?누가 여러분의 충성, 예배, 선택을 다스리고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에는 중립지대가 없습니다.우리는 이미 어느 편에 서 있습니다.
오늘도 어린 양을 따르십시오.세상이 아니라,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십시오.그분의 나라는 흔들리지 않으며,그분의 백성은 끝까지 서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서 계신 분은짐승이 아니라 어린 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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